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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면화협회, 파리 PV서 미국 의류시장 혁신 소재 공개

박우혁 기자  외신 소재 2019.09.0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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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4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코튼데이 2019’ 행사 모습.

코튼 유에스에이(COTTON USA)의 혁신 이니셔티브인 ‘왓츠 뉴 인 코튼(WHAT’S NEW IN COTTON)’을 프랑스 파리 프리미에르 비죵(PV)에서 만날 수 있다.

미국면화협회(CCI)는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프리미에르 비죵 COTTON USA관에서 미국 면화의 혁신과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할 수 있는 정보를 WHAT’S NEW IN COTTON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면화협회 수석이사 브루스 애썰리는 “미국 면화의 고품질과 지속가능성이 혁신적인 기술과 결합해 고부가가치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게 됐다”며 “코튼 유에스에이의 혁신 이니셔티브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 혁신적 테크놀러지, 고부가가치의 비즈니스의 기회를 불어 넣어 텍스타일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COTTON USA관에서는 COTTON USA 라이선스 파트너로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COTTON USA 마크가 소비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선사하고 선호도와 부가가치를 부여한다는 조사기관의 최신 보고서도 접할 수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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