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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 울마크컴퍼니와 함께 대학생 장학금 지원

안익주 기자  패션 캐주얼 2019.09.1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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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커버낫(COVERNAT)’이 호주산 울 인증마크인 울마크로고를 보유하고 있는 울마크컴퍼니(WOOLMARK COMPANY)와 협업해 스타일리스트학과 재학생들과 진행한 챌린지를 오는 11일 무신사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울마크컴퍼니 협업제품 스타일링 챌린지에는 총 4개 대학교의 스타일리스트학과 4팀이 참여한다. 경연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스타일링 챌린지는 커버낫과 울마크컴퍼니가 공동으로 선정한 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되며 쇼케이스를 통해 최종 결승전으로 공개된다.

국내에서 소수밖에 없는 스타일리스트학과를 공개지원하고 동시에 학과발전과 더불어 학생들의 창업 및 비전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챌린지의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별도 창업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룩북 제작 등을 울마크컴퍼니와 커버낫이 공동으로 지원한다.

노지윤 커버낫 팀장은 “이번 협업은 단순히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형태가 아니라 많은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경연프로그램을 모티브로 울 협업제품을 더 다양한 룩과 다양한 개성으로 선보일 수 있음과 동시에 패션에 큰 꿈을 가지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며 “브랜드의 규모가 커질수록 공익적인 지원사업과 더불어 국내를 대표하는 여러 가지 콘텐츠를 시장에 선보이고 싶다”고 말헀다.
안익주 기자(aij@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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