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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블루, 새로운 스니커즈 거래 플랫폼 선봬

안익주 기자  패션 제화/잡화 2019.10.0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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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니커즈 시장이 성장하면서 서울옥션블루(대표 이정봉)는 국내 최초로 컬렉터블 아이템 거래 플랫폼 ‘엑스엑스블루(XXBLUE)’를 지난 9월 론칭했다.

서울옥션블루는 ‘엑스엑스블루’를 통해 미술품 외에도 스니커즈, 아트토이 등 다양한 컬렉터블 아이템을 선호하는 젊은 컬렉터들의 증가에 주목, 먼저 대중성이 높은 스니커즈를 통해 더 폭넓은 컬렉터블 아이템을 소개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국내 경매 시장을 선도해온 서울옥션의 관계사인 서울옥션블루는 스니커즈, 아트토이, 디자인 가구 등 다양한 컬렉터블 아이템을 온·오프라인에서 그동안 선보였다.

‘엑스엑스블루’는 정식 서비스 론칭 한달 만에 회원가입자 수 1만 명을 돌파해 스니커즈를 포함한 컬렉터블 아이템 플랫폼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엑스엑스블루 관계자는 “세계적인 경매사 소더비를 비롯한 경매시장에서도 스니커즈가 새로운 카테고리를 등장하는 등 컬렉터블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엑스엑스블루를 통해 더욱 쉽고 빠르게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국내 컬렉터블 아이템 거래 플랫폼 시장을 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안익주 기자(aij@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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