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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트코리아, 알파인 대원 스위스 ‘비아 알파니’ 체험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19.10.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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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트코리아에서 주관한 ‘마무트 알파인’의 최종 알파인 대원들이 지난 10월 2일부터 9일까지 스위스 ‘비아 알피나’를 다녀왔다.

‘비아 알피나’는 마무트 스위스 본사에 있는 유명한 산악인들이 직접 가이드해주는 여행 상품으로, 스위스의 6개의 주, 20개 구간의 390km의 하이킹을 통해, 스위스의 다양한 문화와 지형의 아름다운 광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

6일 동안 진행된 일정 속에서 마무트 알파인 대원들은 스위스 중부 최고봉인 티틀리스 산(3,020m)을 360도 곤돌라로 올라가는 경험과 세계적인 추리소설 코난도일의 추리소설의 주인공 셜록홈즈가 죽는 장소인 라이헨바흐(Reichenbach) 폭포의 숨 막히는 절경을 즐겼다.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인터라켄(Interlaken)과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가 좋아하는 몽트뢰(Montreux) 등 다양한 도심 경관도 즐겼다. ‘비아 알피나’는 내년 초 하나투어를 통해 판매를 검토 중에 있다.
 
마무트코리아 박선배 과장은 “지난 3개월간 ‘마무트’와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최종 알파인들에게 스위스 본고장의 하이킹을 제공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산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아 알피나’의 생생한 경험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마무트코리아 #마무트알파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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