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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유’, 스포츠마케팅, 제작지원 등 마케팅 성과 톡톡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19.10.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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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올 한 해 동안 스포츠마케팅과 제작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다방면의 성과를 거두었다.
 
‘올포유’는 최근 성황리에 마친 KLPGA 정규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를 비롯해 각종 골프 대회 개최와 유망 선수 후원 등 한국 골프문화 발전을 위한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왔다.
 
그 결과 후원 선수 중 한 명인 임은빈 프로가 지난 5월 ‘E1채리티오픈’에서 KLPGA 투어 데뷔 4년 만에 생에 첫 우승을 거둔 바 있다. 지난 9월 열린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는 KLPGA투어에서는 세 번째로 큰 상금 규모와 풍성한 경품과 함께 마련된 홀 이벤트,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와 편의 제공 등으로 많은 갤러리들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올포유’는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드라마 제작지원에서도 효과를 톡톡히 봤다. 최근 종영한 KBS2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을 비롯해 KBS2 ‘하나뿐인 내편’, ‘왼손잡이 아내’ 등 인기 드라마에 제작지원을 하며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전속모델 김소연이 KBS2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착장했던 애슬레저 라인 후드집업과 같은 드라마를 활용해 업계에서 새롭게 선보인 바이럴 영상에서 선보인 티셔츠는 90% 이상의 판매율을 보일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앞서 방영한 KBS2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최수종이 즐겨 입었던 점퍼와 차화연, 임예진이 착용했던 여성 코트 역시 높은 판매율을 보인 바 있다.
 
또한 ‘올포유’는 온라인으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에 따라 애슬레저 라인을 새롭게 론칭하며 동시에 선보인 건강 캠페인 ‘필라테스 강좌’, 즐거운 기업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제작한 ‘올포유 로고송’ 등 다양한 바이럴 콘텐츠들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김소연과 함께 한 올포유 바이럴 영상은 주인공들의 재치있는 연기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화제를 일으키며 단기간에 조회수 20만건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러한 마케팅 외에도 ‘올포유’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실천을 위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제작한 영화 ‘1919 유관순’을 후원하고,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지역에 의류를 기부하는 등 다양한 자선 활동을 진행해왔다.
 
신대현 ‘올포유’ 마케팅 팀장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소비자 친근감을 높이고자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해왔다”며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마케팅과 함께 좋은 제품으로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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