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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영화 '영웅' 스태프들에게 롱 후리스 100벌 선물

송영경 기자  라이프&연예 연예 2019.11.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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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정남이 뮤지컬 영화 ‘영웅’ 촬영 스탭들에게 리버시블 롱 후리스 100벌을 선물해 화제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영화 촬영 준비하는 모습을 통해 노력파형 연예인으로 알려지며 감탄을 자아냄과 동시에 영화 ‘영웅’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 함께 따뜻한 선물로 롱 후리스를 전달한게 알려졌다.

이 날 배정남이 스탭들에게 선물한 롱 후리스는 작년 이효리 롱 후리스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3M 신슐레이터 누빔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또한 눈, 비에 대비한 리버시블 기능을 더해 롱 패딩의 식상함을 깨고 트렌드의 변화를 더했다.

'하이드아웃'은 그가 보여줬던 패셔너블한 스타일과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모습을 지켜봐오면서 뮤지컬 영화 ‘영웅’의 성곡적인 촬영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배정남은 촬영 현장에서 직접 스태프들에게 롱 후리스를 나눠주며 개인 SNS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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