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스쿨룩스, 2020 시즌 전속모델로 ‘이달의 소녀’ 발탁

박우혁 기자  패션 캐주얼 2019.11.07 09:24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학생복 전문 업체 스쿨룩스(대표 오현택)가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를 2020년 시즌 새로운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달의 소녀는 12명의 멤버를 매달 한 명씩 공개하는 창의적이고 이례적인 규모의 데뷔 프로젝트로 주목을 받았으며, 데뷔 이후 독자적인 세계관과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걸그룹으로서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스쿨룩스는 독보적인 스타일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달의 소녀가 1318 청소년과의 교감을 통해 그들의 다양한 개성과 문화를 존중하고 10대 감성을 반영하는 스쿨룩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 모델로 낙점했다.
 
스쿨룩스 전략실 김율 실장은 “발랄하고 신선한 매력을 가진 이달의 소녀가 학생들과의 교감을 통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스쿨룩스의 브랜드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달의 소녀와 함께 1318 청소년들이 적극 공감하며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의 소녀는 최근 새 시즌 동복 화보 촬영을 마쳤으며, 추후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한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스쿨룩스 전속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