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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앤이 7일 최종 부도 … 만기도래 어음 4억5천여만원 막지 못해

박우혁 기자  뉴스종합 2019.11.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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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데코’. ‘나인식스뉴욕’, ‘아나카프리’ 등을 전개하고 있는 데코앤이(대표 이영창)가 예금 부족으로 전자어음 4억4056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만기도래 어음의 1차부도 발생(2019년 11월 5일) 후 해당 어음금액에 대하여 2019년 11월 6일까지 결제가 미이행되어 최종 부도처리 되었으며, 2019년 11월 7일부로 당좌거래가 정지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현재 협력사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한편 기업회생절차 신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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