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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트’, 여성용 중량다운으로 극강 매력 대결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19.11.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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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미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가 매니쉬하고 편안한 스타일과 슬림한 라인과 화려함을 강조한 스타일의 중량다운을 함께 선보이며, 각기 다른 스타일 연출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해답을 제안한다.
 
박시하거나 여유 있는 핏이 돋보이는 ‘팀파스 다운자켓’과 ‘그랜트 다운자켓’은 중기장과 롱기장으로 각각 출시됐다. 편안한 스타일로 데일리룩이나 스포티룩과는 찰떡궁합을 이루는 것은 물론, 모던한 색상 및 소재의 셔츠나 니트, 팬츠 등을 매치해 매니쉬한 스타일도 연출할 수 있다.
 
‘팀파스 다운자켓’은 사파리 스타일에 심플하면서도 캐주얼한 외관에 스티치와 절개로 포인트를 살린 중기장 다운자켓이다. 자켓 뒷판의 라운드 쉐입과 언발란스한 앞뒤 기장으로 여유 있는 핏이지만 벙벙하거나 단조로워 보이지 않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80:20 비율의 덕다운 충전재와 내추럴 리얼 라쿤 퍼로 보온성과 고급스러움까지 모두 챙겼다. 색상은 베이지와 차콜.
 
‘그랜트 다운자켓’은 박시한 느낌의 일자핏으로 몸판 아웃 포켓과 소매 포켓 등으로 포인트를 살린 롱다운자켓이다. 캐주얼한 느낌의 폴리 소재를 적용해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고, 여러 개의 포켓으로 수납성을 높이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역시, 멀티다잉의 라쿤 퍼와 구스다운 충전재로 고급스러움과 보온성을 챙겼다. 카키와 네이비로 구성돼 심플한 듯 세련된 컬러 매치가 가능하다.
 
슬림한 라인과 핏으로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중/롱기장의 ‘프리쳇 다운자켓’과 ‘제니아 다운자켓’은 멀티다잉 라쿤 퍼와 폭스 퍼를 각각 적용해 풍성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캐주얼한 스타일은 물론, 플리츠 스커트와 롱부츠 등과 함께 코디해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프리쳇 다운자켓’은 허리선부터 사선형 퀼팅을 적용해 슬림한 허리선이 돋보이는 중힙 기장의 중량다운자켓이다. 후드의 멀티다잉 라쿤 퍼와 립조직 안감 디테일, 소매 와펜을 적용해 포인트를 살렸다. 구스다운 충전재를 80:20의 비율로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스트레치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버건디, 다크네이비와 베이지, 블랙 4가지로 구성됐다.
 
‘제니아 다운자켓’은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메모리 폴리 소재를 적용해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살린 롱기장의 중량 구스다운으로, 폭스 퍼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직선 퀼팅이지만, 허리 다트라인으로 한층 슬림해보이며, 뒷트임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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