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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 소비자와 함께 모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송영경 기자  패션 유아동복 2019.11.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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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은 지난 15일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날씨를 연탄으로 지내는 분들을 돕고, 사랑과 정을 담은 연탄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지난 2013년 첫 시작 이후 7회를 맞아 이번에는 서대문구 홍제동의 개미마을을 찾아 연탄을 배달, 훈훈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에 기부된 연탄은 한세드림과 소비자가 함께 모은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한세드림은 지난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각 브랜드 공식 SNS에서 ‘하트릴레이’ 이벤트를 개최했다.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3명의 친구를 태그하면 사진당 1개의 연탄을 기부하는 이벤트다.

고객과 함께 힘을 모아 따스한 정을 나누는 행사 취지와 손쉬운 참여 방법, 작은 행동으로 큰 나눔의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 등이 강점으로 작용해 소비자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졌다.

행사 당일 현장에는 한세드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고객 참여 이벤트와 자체 후원을 통해 모인 연탄을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직접 배달했다. 고단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직원들의 입가에는 웃음꽃이 피었다는 후문이다.

한세드림 은수빈 마케팅 팀장은 “매해 한세드림에 보내주신 고객분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 이웃분들이 온기 가득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을을 담아 매년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한세드림이 고객분들과 함께 모은 연탄이 추운 겨울철 따스한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세드림은 유니크 스칸디 스타일 브랜드 ‘모이몰른’, 프렌치 시크 감성 브랜드 ‘컬리수’, 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 아메리칸 오리지널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키즈’ 등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국내 유아동복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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