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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 마르셀 반더스 협업 침대 스탠드 조명 벨라 출시

송영경 기자  라이프&연예 라이프스타일 2019.12.0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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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만든 조명 '라문(RAMUN)'이 뉴에이지의 디자인 아이콘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와 협업한 7 Stars Project의 두 번째 제품인 테이블 램프이자 침실 스탠드 조명 벨라(Bella)를 선보인다.

벨라는 부드러운 색조의 빛으로 공간을 채워 사용자의 공간에 우아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편안함을 선사하며, 바흐, 쇼팽, 푸치니, 파헬벨 등의 10 가지 클래식 멜로디와 스위스 오르골 명인의 'Happy Birthday' 멜로디를 탑재하고 있어 행복한 순간을 위한 무드등 혹은 선물로도 제격이다.

또한 벨라는 세계적인 안과의사의 가이드 아래 눈 건강을 위한 최고의 빛을 구현해 낸 조명 작품으로 자외선, 적외선이 방출되지 않으며 빛 떨림과 발열 현상이 없고,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없는 소재를 사용했다는 Rohs인증을 받았으며, 20단계의 조도 조절도 가능하여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최첨단 조명기술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는 제품이다.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진행한7 Stars Project 는 북두칠성을 형상화한 7개의 침실 및 협탁 조명 시리즈를 출시하는 프로젝트로, 2013년 멘디니가 직접 디자인한 ‘깜빠넬로’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세계 유명 디자이너, 예술가 건축가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네덜란드 그로닝거 뮤지엄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벨라는 12월부터 국내 유명 백화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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