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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 내년 1월 20일 개막

기프트, 패션용품 등 8개 전문 전시회...4만7천 관람객 방문 예상
송영경 기자  외신 패션 2019.12.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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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LIFESTLYE Week TOKYO)1월' 기프트, 문구, 홈웨어, 패션 용품 전문 무역 전시회가 2020년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라이프스타일 위크는 2020년에 개최되는 전시회 시리즈를 시작으로 전시회명을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도쿄(이하  LIFESTYLE EXPO TOKYO)에서 라이프스타일 위크로 변경, 연 2회 개최 전시회에서 연 3회 개최 전시회로 개최 횟수를 늘렸다. 1회 추가된 전시회는 매년 가을에 오사카에서 열릴 예정이다.

라이프스타일 위크의 시리즈 중 가장 먼저 열리는 1월 전시회인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1월'에는 2개의 신규 전시회가 추가되었으며, 35개국에서 1190사가 참가하고, 4만7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개의 신규 전시회 추가로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1월)은 총 8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되며 전세계의 관련 업계 종사자들을 한곳에 모으는 업계 중요 행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1월)을 구성하는 총 8개의 전문 전시회에는 △제3회 GIFTEX TOKYO - Variety-Gifts Expo △제3회 Baby & Kids Expo Tokyo △제3회 Fashion Goods & Accessories Expo Tokyo △제3회 Table & Kitchenware Expo Tokyo △제3회 Health & Beauty Goods Expo Tokyo △제3회 Interior Products & Furniture Expo Tokyo △제16회 IFEX TOKYO - INT'L FLOWERS & PLANTS EXPO △제1회 ISOT TOKYO - INTERNATIONAL STATIONERY & OFFICE PRODUCTS FAIR가 있다.

이 전시회는 OEM/ODM 파트너는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해외 제품과 우수한 퀄리티의  일본산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최고의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일본 국내 업체뿐만 아니라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전하는 참가사 신제품과 프랑스, 태국, 우간다, 방글라데시 등 여러 국가/지역의 특색을 보여주는 1만2000개 이상의 제품들을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중국, 한국, 방글라데시, 태국의 국가관이 구성될 예정으로 각 국가의 특색 있는 제품들을 한곳에서 모아 볼 수 있다.

1인 가구가 늘면서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 최근, 가구, 식기 등은 물론 가전 제품, 조명 등의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들을 매입하기에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1월)은 최적의 장소를 제공한다. 또한 각 출전사 부스에는 비즈니스 상담을 위해 데스크와 의자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언제든지 원하는 상품에 대한 상담/현장 발주가 가능하다.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상담을 위해 전시회 방문 전 홈페이지를 통해 출전 업체와 출품 리스트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행사기간 중에 일본 최대 규모의 코스메틱 무역 전시회인 코스메 도쿄도 동시 개최된다. 코스메 도쿄와 함께 OEM, Private Label, 원료, 패키징 전문 무역 전시회인 코스메 테크와 뷰티&건강 식품/음료 전문 전시회인 이너뷰티도 같은 전시회장에서 개최되어 라이프스타일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뷰티 관련 제품도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부스 참가, 무료 입장권, 등 전시회 관련 최신 정보는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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