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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M’ 내년 170개 매장서 800억 목표

박우혁 기자  패션 캐주얼 2019.12.0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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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M 현대 신촌점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M’이 올 하반기에 이어 내년까지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중심으로 유통망을 적극적으로 확대한다.
 
프로젝트M은 올 하반기 롯데 구리점, 현대 신촌점, 용인 더와이스퀘어, 엔터식스 상봉점 등 신규 매장 오픈 및 리뉴얼을 통해 현재 총 142개의 매장을 보유 중이며, 내년 170개 매장과 매출액 8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트렌디한 실루엣으로 기존 스타일리시 캐주얼 브랜드와의 차별화로 2030 남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프로젝트엠은 올해 가성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내세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은 물론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코트, 셔츠, 팬츠 등 베이직한 아이템 외에도 스트레치 기능이 추가된 져지 셔츠와 셋업 수트, 우수한 보온성과 소프트한 터치감을 자랑하는 울 코트, 그리고 부드러운 텍스처의 캐시미어 블렌디드 스웨터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프로젝트M 마케팅 담당자는 “내년에는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아이템은 물론 적극적인 매장 및 유통망 확대로 소비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올해 상승세에 힘입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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