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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비사, 웰메이드 스위스 시계 한국 소비자 새롭게 만난다.

송영경 기자  패션 제화/잡화 2019.07.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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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내 250개 매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시계 브랜드 ‘요비사(JOWISSA)’가 수입 시계 전문 유통회사 와이비인터내셔날(대표 김영보)을 통해 한국 소비자와 새롭게 만난다. 

‘요비사’는 1951년 스위스 시계 기술자 조셉 비스(Josef Wyss)에 의해 베트라호(Bettlach)에서 설립됐다. 3대째 이어오는 스위스 시계 제조업체 조셉비스사에서 생산되며 여성 시계라인에 특히 강하다.

여성 시계 라인 중에서 컷팅 유리의 아름다움을 제품에 잘 적용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밀하게 커팅된 사파이어 글라스, 오묘한 빛깔의 다이얼, 정교하게 가공된 핸즈와 인덱스, 그리고 시계의 크기와 무게를 정확하게 고려한 스트랩이 특징이다.

최상의 퀄리티를 추구하는 유리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의 밴드를 매칭하는 컬렉션으로 유명한데 특히 스위스 내 유명관광지 대부분에 매장을 보유한 만큼 스위스를 찾는 일본, 중국,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요비사’는 현재 온라인몰과 함께 현대백화점 면세점, 동화 면세점에 입점해 있으며 20~4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와 좋은 품질, 최상의 디자인으로 빠르게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 중이다. 

한편, ‘요비사’를 수입, 전개하는 와이비인터내셔날은 ‘스위스밀리터리 하노와(Swiss Military hanowa)’, ‘캐터필라(CAT·caterpillar)’, ‘칸디노(candino)’, ‘시멕스(xemex)’ 등의 시계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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