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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 ‘NBA’ 본부장에 송우주 상무 영입

송영경 기자  피플&브리프 인사 2019.08.2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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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 사업본부장에 송우주 상무를 영입했다. 신임 송우주 상무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코오롱그룹에 입사해 1996년 기조실 해외투자담당, 2000년 ‘지오투’, ‘아르페지오’ 등 남성복 영업 및 기획 담당, 2006년 ‘코오롱스포츠’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13년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 총괄 상무를 거쳐 2016년 스캇 노스아시아 총괄 상무로 일해 왔다. 송 상무는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법인까지 포함한 전체  ‘NBA’, ‘NBA키즈’ 사업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2011년 미국 프로농구협회(NBA)와 국내 라이선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이래 NBA팀 로고, 캐릭터, 이미지 등을 활용해 스포티한 패션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국내 매장 총 140개(성인 132개, 키즈 8개), 중국 매장 총 273개(성인 248개, 키즈 25개)를 운영 중이며, ‘NBA’만의 유니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토대로 사업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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