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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앤드류스, 품격 있는 럭셔리 하이엔드 골프웨어

송영경 기자  신규브랜드 2019.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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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핑’, ‘팬텀’의 크리스에프엔씨(대표 우진석)가 럭셔리 하이엔드 골프웨어 ‘세인트앤드류스(St Andrews)’를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류스’는 골프의 발상지이자 성지로, 백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통의 창조적인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전통과 품격을 패션에 담아낸 ‘세인트앤드류스’ 골프웨어는 기품 있는 우아함, 클래식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품격을 표현해낸다.

“글래머러스 노블(Glamorous Noble)”을 브랜드 콘셉트로 내세워 럭셔리한 품위를 강조하는 만큼, 기품과 우아함이 있는 골프 브랜드로 정평이 나있다.

지난해 5월 도산대로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세인트앤드류스’의 시장 가능성을 확인한 크리스에프엔씨는 프리스티지 라인인 블랙라벨과 심플 스포티라인인 화이트라벨로 상품을 구성하고 하이엔드 골프웨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유통채널은 주요 백화점과 직영점에서 전개할 방침.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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