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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게임끝판왕 바로가기 go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최명숙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최명숙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신임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제11대·제12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현장을 잇고 공보육의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카카오야마토 임기 동안 공보육 발전에 헌신한 제11대 허현주 회장의 노고를 기리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제12대 최명숙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여상인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연혁 보고, 이임사, 신임 회장 위촉패 수여, 연합회기 전달, 취임 선서 및 취임사, 축사, 제12대 임원 소개 및 임명장 수 체리마스터모바일 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재진 더불어민주당 전국직능대표회의 상임부의장, 김성근 교육부 영유아정책총괄과장, 최미경 성북구청 여성가족과장,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최성유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사무총장, 조성열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사무총장, 이남주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제8~9대 고문, 정인자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제10대 고 야마토게임방법 문, 윤서연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정효정 한국영유아보육학회 명예회장, 공병호 숙명여대 정책대학원 교수, 정재훈 법무법인 제이엘씨케이 변호사, 소장섭 베이비뉴스 편집국장, 성기홍 EK그룹 대표, 이창수 에듀케어 회장, 염승윤 풀무원푸드머스 상무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바다이야기온라인 제11대 허현주 회장이 제12대 최명숙 회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제11대 허현주 회장과 제12대 최명숙 회장이 위촉패 전달 후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사이다쿨접속방법 제11대 허현주 회장과 제12대 최명숙 회장이 연합회기를 흔들고 있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허현주 전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공보육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함께해 준 전국의 보육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이 대한민국 공보육의 중심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12대 회장으로 추대된 최명숙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보육 현장이 마주한 엄중한 현실을 짚으며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최 회장은 "유보통합이라는 거대한 제도적 변화와 저출생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국공립어린이집은 공공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보육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기 동안 추진할 3대 핵심 과제도 제시했다. 먼저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 및 정책 반영과 관련해 "정책은 현장을 위해 존재해야 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빠진 정책은 결코 완전할 수 없다"며 "아이들이 생활하고 교직원이 숨 쉬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보육 가치 수호와 관련해 "아이가 행복하고 교직원이 존중받으며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은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며 "안전한 배움과 돌봄, 전문성이 존중받는 환경을 위해 연합회가 책임 있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대와 협력을 통한 위기 극복을 강조하며 "전국 17개 시·도 연합회와 긴밀히 소통해 지혜를 모으고, 보육인의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을 통해 미래를 키우는 주체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번 이·취임식은 단순한 회장 교체가 아니라 공보육의 새로운 방향을 함께 다짐하는 출발점"이라며 "현장과 함께 대한민국 공보육의 내일을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교육부 관계자와 전국 17개 시·도 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제11대 허현주 회장과 제12대 최명숙 회장이 제11대·제12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제11대 허현주 회장과 제12대 최명숙 회장이 제11대·제12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