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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비아그라, 주치의가 처방해 구입..고산병 치료용"

명규우 0 8 2021.10.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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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제품' 팔팔정은 비아그라가 비싸서 구입한 것"[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청와대는 23일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팔팔정을 대량 사들였다는 보도와 관련, “의무실장에게 물어보니 모든 약품은 순방을 앞두고 주치의가 자문의에게 자문을 받아 처방한 약품”이라고 해명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아프리카 순방 때 고산병 예방, 치료 성인약국 용으로 구입한 것”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지난 5월 박 대통령이 방문한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등 아프리카 3개국이 대표적 고산국가로,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해 이들 약품을 비아그라 구입방법 샀다는 게 청와대의 반박인 셈이다.정 대변인은 구체적으로 팔팔정 구입 이유에 대해 “비아그라가 비싸서 복제품인 팔팔정을 구입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 ‘비아그라는 고산병 치료제 비아그라 구매처 가 아니며 돈 없는 등산인들이 쓰는 대체처방’이라는 의료계 일각의 지적에 대해선 “엄홍길 대장 등도 사용한다고 하지 않나”라며 “(박 대통령은) 한 번도 안 쓰셔서 (약품들은) 그 성인약국 대로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고산병 예방약으로 아세타졸라마이드라고 일명 ‘다이아목스’라고 하는 약이 있는데 (지난해 4월) 남미 순방 때 경호원 등 개인들에게 다 지급된 바 비아그라 구입 사이트 있다”며 “당시 아세타졸라마이드만 가져가서 고생들을 많이 했다고 해서 아프리카 순방 때는 고산병 예방용이자 치료용으로 비아그라를 같이 가져간 것”이라고 덧붙였다.정 대변인은 이른 성인약국 바 ‘제2의 프로포폴’이라 불리는 전신 마취제 에토미네이트를 구매한 것과 관련해선 “신속한 기관 삽관을 위한 응급약품으로 의무실장이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필수 약품”이라며 “해당 비아그라 구매 약품은 프로포폴 성분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정 대변인은 끝으로 “청와대 의약품 구입 자료에 대해 그야말로 터무니없는 의혹이 계속되고 있어서 의무실장에게 물 비아그라 판매 어서 확인한 내용”이라며 “너무 엉뚱하고 자극적인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데 심해도 너무 심하다. 자중을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준기 (jeke1@edaily.co.kr)<ⓒ종합 경제정 비아그라 판매처 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