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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北]'열병식' 없지만… 태양절 맞은 평양 '경축' 분위기 최고조

이동동동동우 0 4 2022.04.1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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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물든 거리… '조명축전'으로 야경 빛나(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일성 북한 주석 탄생 110돌 경축 조명축전이 14일 수도 평양에서 개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북한이 15일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 110주년을 맞아 열병식 등을 진행할 것이란 당초 예상과 달리 별다른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대신 북한은 수도 평양거리 곳곳을 꽃으로 장식하고 조명축전 등을 개최하면서 '태양절' 경축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일성 북한 주석 탄생 110돌 경축 조명축전이 14일 수도 평양에서 개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한 조선노농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지 지면을 평소 6면에서 8면으로 증면하고 '태양절'과 관련한 다양한 기사와 사진들을 실었다.특히 신문은 14일 평양에서 개막한 조명축전 사진과 표어, 꽃들로 장식된 북한 거리 모습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조명축전은 오는 17일까지 열린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일성 북한 주석 탄생 110돌 경축 조명축전이 14일 수도 평양에서 개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신문은 이번 조명축전에 대해 "칠색 영롱한 색조명이 비쳐드는 대동강 수면 위로 춤추는 분수가 율동적으로 솟구쳐 오르고 특색 있게 불장식된 유람선과 요트 등이 기교적으로 교차되며 경축 분위기를 한껏 돋궜다"고 전했다.이어 신문은 "만경대 고향집(김일성 생가), 혁명의 성산 백두산, 천리마 동상, 국가상징들을 조형 예술적으로 형상화한 장식물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태양민족의 부흥의 역사를 가슴 뜨겁게 되새겨보게 했다"고 전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 110주년을 맞은 수도 평양의 모습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거리도 태양절을 맞아 새롭게 단장했다.사진 속 일꾼들은 평양 거리에 심은 꽃을 관리하고 있고, 곳곳에선 태양절을 경축하는 표어들을 볼 수 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김일성 주석 생일(태양절) 110주년을 맞은 수도 평양의 모습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한 주민들은 태양절을 맞아 김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 김 주석 생가가 있는 만경대를 찾기도 했다.신문은 태양절을 맞아 김 주석의 생애와 업적을 조명,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혁명 역사는 우리 인민의 운명 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이룩하고 조국과 민족의 부강 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한 주체의 태양, 만민의 은인, 절세의 애국자의 성스러운 역사"라고 칭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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