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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연아 다운 디자인권 등록 상품 가치 보호에 앞장

디자인 무단 도용시 강력한 법적조치
패션 2018.11.0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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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은 ‘뉴발란스’에서 출시된 ‘연아 다운’에 대한 디자인권 등록을 통해 상품 고유 가치 보존과 고객 상품 가치 보호에 나선다.

뉴발란스의 ‘연아 다운’은 2016년에 처음 선보인 프리미엄 다운점퍼로 출시 후 8차례에 걸쳐 리오더 생산할 정도의 잇 아이템.
지난해 상품 품질 개선과 디자인 업그레이드, 초기 생산 물량 1.5배 확대 등  전략적인 공급에 나섰고 2년 연속으로 판매율 88%를 달성했다.

올해 ‘연아 다운’은 기존 오리털 충전재를 활용한 덕다운 상품에서 거위털 충전재를 적용시킨 구스다운으로 업그레이드 했으며 항균 소취 처리를 한 충전재로 불쾌한 냄새를 잡아주고 오랜 시간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어 출시 초반부터 젊은 층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매년 출시 때마다 인기가 좋아 기능과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특히 고유의 디자인을 보호하기 위해 디자인권 등록을 마쳤으며, 디자인 무단 도용업체에 대해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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