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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신세계百 강남점에 여성 단독매장 그랜드 오픈

패션 여성복 2019.02.1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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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브랜드 H&M은 지난 1월31일, 2019년 첫 매장인 강남 신세계점을 오픈했다.

H&M 강남 신세계점은 국내 최초로 전개되는 여성 단독 매장으로 여성 고객만을 위해 선별된 의류 및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 파미에 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장규모는 약 145평(478㎡)이다.

H&M 코리아 니콜라스 누메라 지사장은 “패션을 사랑하는 신세계 강남 고객들의 만족을 높여줄 또 하나의 H&M 매장이 한국에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H&M 코리아는 2010년2월 한국에 진출했으며, 새롭게 오픈한 강남 신세계점을 포함해 전국 2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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