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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서울시 여성전용 택시에 카시트 제공

피플&브리프 단신 2019.02.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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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타고솔루션즈와 지난 1월 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시 내에서 운행되는 여성 전용 예약제 콜택시에 다이치의 카시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로부터 택시운송가맹사업 면허를 부여받은 타고솔루션즈는 여성전용 예약택시인 ‘웨이고 레이디’의 시범 서비스를 2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웨이고 레이디’는 손님과 운전자 모두 여성이며 초등학생까지는 남자아이도 동반 탑승이 가능하다. 이 중 국내 최초로 영·유아용 카시트가 장착될 택시는 약 20대이며 시범서비스 기간은 3개월이다. 시범서비스 이후 2020년까지 차량 500대, 운전자 1,000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이치 담당자는 “다이치의 주요 고객인 여성과 아이를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 문화 정착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무협약 및 폭넓은 활동을 통해 국내 카시트 장착률 증진 및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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