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라이관린, 유선호, 오월의하늘 2019년 새 얼굴로
패션 캐주얼
2019.02.11 15:24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2019년 S/S 광고모델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늘의하늘’과 아이돌그룹 워너원 출신의 ‘라이관린’, 훈훈한 비주얼의 ‘유선호’를 전격 발탁해 한층 트렌디하고 영해진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인다.
TBJ가 연예인이 아닌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주인공 ‘오늘의하늘’은 온라인 쇼핑몰 ‘하늘하늘’을 운영하면서 68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 인스타그램 115만 팔로워를 가진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귀여운 외모와 상큼한 미소가 매력적이다.
여기에 아이돌 그룹 워너원 멤버로 큰 인기를 얻은 대만 출신의 ‘라이관린’과 예능과 드라마에서 주목받고 있는 연기자 ‘유선호’까지 전속모델로 가세해 10대 타깃층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
TBJ 마케팅팀 담당자는 “2019년은 새로운 모델들과 함께 10대 취향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TBJ와 3명의 모델이 어떠한 시너지 효과를 낼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