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속 조명을 켜자! 빛나는 ‘민낯’ 완성법
신소재포커스
2018.06.26 05:15
피부 속 조명을 켜자! 빛나는 ‘민낯’ 완성법[신연경 기자] 화장하기 힘든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유난히 여름만 되면 아침에 열심히 공들인 메이크업이 외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쉽게 지워진 경험이 있을 거다. 여름에는 살이 따가울 정도의 강렬한 햇볕과 장마 기간 습한 날씨로 땀과 피지 분비량이 많아지기 때문.
이러한 날씨 속에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두꺼운 피부 표현은 사치일 터. 따라서 많은 사람이 여름철에는 메이크업을 간소화하고 있다. 답답한 피부 화장에서 벗어나고자 얇은 피부 화장을 했지만 칙칙하고 주근깨, 여드름 흉터 등 잡티가 드러나 한편으로는 불편한 마음이 들기도.
여름철 간편하면서도 결점 없는 피부 화장을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피부 속 조명을 밝히는 것. 즉 깨끗한 피부가 필요하다. 이미 손상된 피부라도 걱정하지 말자. 피부는 작은 습관만 바꿔주어도 큰 변화를 느낄 수 있으니. 빛나는 ‘민낯’을 만들어줄 뷰티 습관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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