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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T’ 부산에 6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오이스터 바를 모티브로 미니멀&빈티지 무드의 공간 연출
박우혁 기자  패션 2026.04.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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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안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EPT(이피티)’가 부산에 상륙했다. EPT(이피티)는 다양한 문화가 융합된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에 6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부산 광복로에 위치한 새로운 스토어는 부산 고유의 역동성과 EPT(이피티)가 가진 현대적이고 여유로운 캘리포니안 스타일을 조화롭게 풀어냈다. 특히, 부산의 상징인 자갈치 시장 인근에 위치한 매장은 전통적인 로컬 정서와 활기찬 상권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완성됐다.


EPT(이피티) 부산점은 미국식 오이스터 바(Oyster Bar)를 모티브로 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지역적 특성과 개별성을 반영해 EPT(이피티)만의 방식으로 구현해냈다. 블루와 화이트를 메인으로 한 세련된 외관은 시원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선사하고, 넓은 개방감이 돋보이는 내부는 미니멀을 바탕으로 빈티지한 요소를 감각적으로 녹여냈다. 매장은 총 2층 규모로 1층에는 풋웨어와 시즌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2층은 EPT(이피티)의 슈즈 라인을 비롯해 어패럴과 액세서리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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