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브랜드 페스타’ 첫 선
2030 인기 패션 브랜드 총집합
박우혁 기자
유통&물류상권
2026.04.20 20:53

카카오스타일(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플랫폼 사상 첫 ‘브랜드 페스타’를 열고, 브랜드 패션 상품을 최대 92% 할인가에 선보인다.
지그재그 브랜드 패션 카테고리는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작년 한 해 거래액이 직전년인 2024년 대비 약 40% 급성장하며 기존 20대, 30대 초반 고객들은 물론 30대 후반, 40대까지 고객 연령층 확대의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지그재그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브랜드 페스타를 신규 론칭하고 1년에 두 번, 상·하반기마다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1회차 페스타에는 ‘던스트’, ‘제너럴아이디어’, ‘어반드레스’ 등 약 300곳의 지그재그 대표 브랜드가 참여해 베스트 상품 및 SS(봄·여름) 신상품을 최대 92%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 페스타 론칭을 기념해 오픈 당일(20일) 사용 가능한 최대 30% 쿠폰을 전 고객에게 증정한다. 더불어, ‘스파오’, ‘미쏘’, ‘에잇세컨즈’ 등 주요 브랜드 릴레이 할인도 진행한다. 할인 브랜드는 72시간 마다 업데이트되며 해당 날짜에 맞춰 30%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높은 가격 혜택의 특가 코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먼저, 페스타 기간 매주 수요일은 ‘SPA브랜드 데이’, 목요일은 ‘이너웨어 데이’로 지정해 해당 카테고리 요일에 맞춰 ‘10% 중복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24시간 타임어택’ 코너에서는 지그재그 내 인기 상위 상품만을 선별,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최저가 특가 △한정수량 특가 코너 등도 운영한다.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줄 고객 이벤트도 풍성하다. 매일 오전 11시에는 ‘50%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하며, 페스타 기간 총 5회차에 걸쳐 ‘비비안웨스트우드’, ‘아식스’ 등 래플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21일 오후 9시 ‘슈펜’을 시작으로 ‘베리시’, ‘트위’, ‘하네’ 등 인기 브랜드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 방송 중에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2개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만 포인트를 페이백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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