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무플러스, 최윤모 신임 대표 내정… 2세 경영 본격화

박우혁 기자  피플&브리프 2026.01.27 07:58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디자이너 브랜드 ‘데무(DEMOO)’의 산하 법인 (주)무플러스가 최윤모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온·오프라인 전반의 운영을 정비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인사는 데무의 2세 경영인인 최윤모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시너지를 통해 각 브랜드의 정체성을 더 선명하게 다듬고 소비자 접점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최윤모 신임 대표는 (주)무플러스가 전개하는 수입 편집 매장 ‘PCM 스퀘어(PCM Square)’, 패션 브랜드 ‘하우스 072C(Haus 072C)’, 데무의 온라인 브랜드 ‘무플러스(Moo+)’를 통합 총괄한다. 최 대표는 각 사업부의 운영 방향과 유통 전략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