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준 회장이 6일 열린 제4차 산업전략 원탁회의에 참석했다. 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부터 효성 조현준 회장, 산자부 이창양 장관
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 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이 주재한 제4차 산업전략 원탁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통해 '효성의 탄소섬유의 개발 현황 및 탄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등에 대해 발표했다.
조 회장은 이날 모두 발언에서 "탄소섬유는 미래산업의 쌀로 불릴 만큼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까지 미국, 일본 등의 선진기업들과 비교하면 갈 길이 멀고 특히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관련 산업의 생태계를 육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