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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스튜디오’, 글로벌 앰배서더로 지브릴 시세 낙점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19.09.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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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스튜디오와 글로벌 앰배서더 계약을 체결한 리버풀 레전드 지브릴 시세

왁티(대표 강정훈)가 국내 전개하고 있는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골스튜디오(GOALSTUDIO)’ 본사인 세계 최대 축구 디지털 미디어인 영국 골닷컴이 라이브 더 골(LIVE THE GOAL) 캠페인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리버풀FC의 레전드인 지브릴 시세를 선정했다.

라이브 더 골은 ‘자신만의 GOAL을 쫓으라’라는 의미로 치열하게 자신만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골스튜디오’는 이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는 글로벌 앰베서더로 지브릴 시세를 선정했다.2000년 초반 ‘금발의 수염’이라는 별명을 가진 지브릴 시세는 아이코닉한 외모만큼이나 탁월한 실력으로 앙리의 후계자로 거론되기도 했다.

그는 40번이 넘게 프랑스 국가대표 경기에 출전했으며 리버풀FC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인 ‘빅이어’를 들어올리기도 했다. 또한 그는 상대 선수의 태클로 선수 생명과 직결되는 다리뼈 골절이라는 끔찍한 부상을 두 번이나 겪기도 했으나, 기적처럼 다시 일어서서 2018년 은퇴 전까지 20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는 ‘골스튜디오’의 19 F/W 캠페인 영상에 담긴 과거 전성기를 회상하는 모습과 현재 자신이 사랑하는 음악을 즐기는 DJ의 모습을 통해 ‘어떤 일을 하던, 자신만의 GOAL을 쫓으라’고 전하고 있다. 시세가 출연한 19 F/W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골스튜디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얼리버드 쿠폰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영상에서 시세가 입고 나온 리버서블 플리스 베스트, 리버서블 덕다운파카는 ‘골스튜디오’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왁티는 스포츠라는 세계 공통의 콘텐츠를 활용해 미디어, 머천다이징은 물론 디지털 서비스까지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스포츠·문화 콘텐츠 스타트업 기업이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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