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영원아웃도어 이영회 부회장(좌측)이 인증패를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전개하는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가 지난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6년 연속 아웃도어의류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모델로서, 소비자의 기대수준, 인지품질, 인지가치 및 충성도 등 각 항목별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평가하는 지수다. 이번 평가에서 영원아웃도어(노스페이스)는 각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아웃도어 의류 부문이 신설된 2014년부터 6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 1위 자리를 지켰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폭넓게 채택하고 있는 글로벌 고객만족도지표인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고른 인기와 함께 기능성은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한 범용성 등을 인정받아 6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1위 자리를 수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웃도어∙스포츠 기업으로서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아웃도어 정신과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