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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키즈패션쇼, 10월 20일 현대 천호점서 열려

국내 유일 키즈 패션 이벤트
박우혁 기자  패션 유아동복 2019.10.0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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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서울키즈패션쇼 모습

엔에스크리에이티브(대표 문새미)가 주최하는 서울키즈패션쇼가 오는 10월 20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키즈패션쇼는 국내 아동복 브랜드가 세계에 소개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키즈모델이 런웨이 무대에서 자신의 끼를 발휘 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특히 올해에는 현대백화점과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증축 리뉴얼 이후 ‘키즈&패밀리관’을 새롭게 확장 오픈한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참가 브랜드 수는 10개다. 작년에 참여했던 탑텐키즈, 뮤뮤앤바바, 마망살롱, 버블키스가 재참여하며, 폴햄키즈가 새로 가세한다. 해외 브랜드 쁘띠헤일리도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디자이너 브랜드 플러스부와 국내 아동복 도매 대표 매장인 혜양 엘리시움에서 푸아송과 에끌레어가 참가한다.

모델은 약 600명이 신청한 가운데 현재 모집이 모두 완료됐다. 이탈리아, 미국 등 해외 바이어를 초청, 서울키즈패션쇼를 소개하고, 참여하는 브랜드는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 예정이다.

1, 2회 패션쇼는 스페인, 영국 등 키즈 잡지에도 소개된 바 있다. 올해도 사진, 비디오 등 패션쇼 콘텐츠를 제작해 SNS와 매거진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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