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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간절기 아우터 ‘헨리 니트 가디건’ 선봬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19.10.0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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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필드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하기 좋은 간절기 아우터 ‘헨리 니트 가디건’ 2종을 선보였다.
 
헨리 니트 가디건은 깔끔한 블랙&화이트 컬러 배색에 헨리 와펜을 포인트로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촘촘한 니트 조직감으로 보온성을 갖추면서도 신축성이 뛰어나 스윙 동작 시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중 헨리 집업 가디건은 헤어리한 원사로 포근한 느낌을 주는 니트 가디건으로 스판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을 강화했다. 소매와 넥 라인, 밑단에는 흑백의 배색 라인을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포멀한 스타일의 일상복으로도 착용하기 좋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두 가지로, 가격은 27만 8천원.
 
캐주얼한 디자인의 헨리 버튼 가디건은 화이트와 블랙의 좌우 대비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면 혼방의 얇고 가벼운 소재로 촉감이 부드럽고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착용감 역시 뛰어나 움직임이 많은 필드룩에 제격이다. 전면은 컬러 배색만으로 심플한 느낌을 강조한 반면, 등판에는 빅 사이즈의 헨리 캐릭터로 포인트를 줬다. 색상은 블랙 한 가지로, 가격은 25만 8천원.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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