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렌하이트 x 장기용', 어반유틸리티웨어 컨셉 화보 공개
송영경 기자
패션 남성복
2019.10.07 15:06
신원(대표 박정주)의 어반 유틸리티 웨어(Unban Utility Wear) 브랜드 ‘파렌하이트’가 전속모델 장기용과 함께한 2019년 F/W 화보를 30일 공개했다.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장기용은 화보를 통해 완벽한 수트핏은 물론 댄디한 캐주얼룩까지 선보이며 시크한 남친룩을 완성했다.
어반 유틸리티 웨어를 컨셉으로 하는 '파렌하이트'는 실용적인 어반 라이프를 추구하는 남성들을 위해 편안하면서도 가벼운 움직임이 가능한 아이템에 기능성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유연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파렌하이트'를 총괄하는 이상진 이사는 “2년째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장기용과 함께 일상생활 속 유연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들을 공개했다”라며 “기존 강점을 갖고있는 수트 외에도 데일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을 통해 트렌드에 발맞춰 나가며 밀레니얼 세대 남성들을 적극 공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렌하이트'는 울 캐시미어 소재 코트에 탈부착이 가능한 패딩 베스트가 결합된 방탄 코트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은 전국에 있는 파렌하이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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