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수해 피해지역에 1억여 원 상당 의류전달
박우혁 기자
패션 캐주얼
2023.07.19 08:34
신성통상(대표 염태순)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이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를 통해 충북, 경북 수해지역에 1억여원 상당의 쿨에어와 반팔티셔츠를 18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탑텐이 전달한 의류는 대규모 피해를 입은 충북, 경북지역 호우피해 수재민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구호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탑텐은 그동안 포항지진, 강원도 산불 및 주요 수해 피해지역을 비롯해 의무경찰, 소방관, 코로나19 의료진, 독도사랑 운동본부 등에 의미 있는 지원과 국가 재난상황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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