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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형 브랜드로 발돋움

첫 23AW 정규 룩북 선봬
박우혁 기자  패션 캐주얼 2023.08.0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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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코퍼레이션의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형 브랜드 ‘예일’이 경계를 허무는 라이프웨어를 기반으로 한 23AW 정규 룩북을 8월 7일 최초 공개한다.

예일은 미국의 명문 사립대 예일대학교의 시그니처 로고를 기반으로 아이비리그 스타일과 클래식 스포츠 룩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예일의 이번 23AW 정규 룩북은 빈티지 캐주얼 무드를 담아낸 데일리웨어부터 스포티한 무드의 원마일웨어와 스포츠웨어까지, 더욱 확장된 라인업으로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녹아들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다.

옥스포드 셔츠와 케이블 니트 등과 같은 데일리웨어의 베이직한 아이템들은 스타일링이 용이해 활용도가 높으며, 언제 어디서나 어떤 연령층이든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다.

또한, 예일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일상에서 편하고 유용하게 입을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한 패커블 트랙 블루종이나 접촉 냉감 소재의 크루넥 등과 스포츠웨어 제품은 기능성웨어에 초점을 맞춘 아이템들을 23AW 정규 발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예일의 23AW 정규 발매는 러닝이나 자전거, 등산 등이 연상될 수 있는 스포티한 느낌의 스포츠웨어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하는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웨어의 역할도 놓치지 않았으며,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형 브랜드로서의 확장을 예고했다.

예일 관계자는 “앞으로 예일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스며들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형 브랜드로 발돋움하여 그에 맞는 의류를 선보일 것”이라며 “예일만의 빈티지한 캐주얼 스타일은 물론 스포티한 무드와 기능성을 더한 스포츠 라인들을 더욱 강화해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어디든 함께 할 수 있는 브랜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예일 지난 상반기부터 자전거 브랜드 ‘히치’와 러닝 크루인 ‘와우산30’ 등과 협업을 진행하며 고객들과 함께하는 스포츠형 커뮤니티의 시작을 알렸다. 8월에는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ARC’와 함께 트레일 러닝으로 첫 시작을 알리며 스포츠형 커뮤니티를 더욱 확장 시키고 소비자들에게 평소에 느낄 수 없는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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