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기업 LF의 컨템포러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비건 뷰티에 패션을 결합한 새로운 콘셉트의 100% 비건 핸드크림 에디션 ‘핸드 매거진(Hand Magazine)’을 출시했다.
‘매거진’은 패션 트렌드의 집약체로 상징되는 오브제인만큼, 핸드크림의 향이 뿜어내는 고유의 감성을 패션 무드로 풀어낸 에디션이다. 손에 바르는 핸드크림으로도 충분히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고 패셔너블한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접근의 시도다.
‘아떼 핸드 매거진’은 패션 트렌드와 옷 소재에서 영감을 얻은 향과 패키지 디자인이 기존 핸드크림과는 확연하게 차별화되는 독보적인 콘셉트를 갖는다. 제품 이름만 봤을 땐 패션 아이템이 가장 먼저 연상된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신선함과 패셔너블한 감성을 더해주는 요소다.
제품은 ▲벨 슬리브 드레스(Bell Sleeve Dress) ▲논페이드 인디고 데님(Nonfade Indigo Denim) 2종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 2만원(50ml)이다. 오늘부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과 아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