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새로운 락 장식 빅토리아백 컬렉션 공개
박우혁 기자
패션 제화/잡화
2023.09.06 10:04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새로운 락 장식 ‘턴 타임’을 적용한 23FW ‘빅토리아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새롭게 공개된 ‘NEW 빅토리아백 컬렉션’은 이탈리아의 정교한 아치형 아키텍처와 타임피스의 정밀한 무브먼트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이코닉한 메탈 하드웨어 ‘턴 타임(Turn Time)’ 장식을 새롭게 선보이며 백에 포인트를 준 컬렉션이다.
‘빅토리아백 컬렉션’은 구조적인 라인을 통해 모던함을 살린 포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길이 조절 스트랩이 있어 숄더백과 크로스백 투 웨이로 활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수트, 캐주얼 등 어떤 스타일의 룩에도 웨어러블한 데일리 백이다.
메트로시티는 23FW 빅토리아백 론칭 기념, 오는 9월 8일부터 27일까지 메트로시티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신상품 40만 원 이상 구매 시 5만 원 바우처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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