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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클락’ 한국 스트릿 1세대 제이야스와 협업

박우혁 기자  패션 캐주얼 2023.09.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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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이 전개하는 유스 컬처 기반의 아메리칸  캐주얼웨어 브랜드 ‘래리클락(Larry Clark)’이 제이야스 키오스크(Jayass Kiosk)와 협업한 컬렉션 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제이야스(Jayass)는 국내 스트릿 패션 1세대로 불리고 휴먼트리 레이블 대표를 시작으로 스투시 LA에서 활동을 했으며, 현재 브랜드 공간 운영과 전시 기획을 담당하고 ‘제이야스 키오스크(Jayass Kiosk)’라는 기념품 숍을 운영하고 있다.
 
래리클락은 이미 ‘셀프 포트레이트(Self-Portrait)’라는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키고, 자신만의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청춘은 도전하고 진정한 자유를 찾아가는 모든 사람들이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업은 제이야스 키오스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루어진다. 래리클락의 ‘Wassup Rockers’ 영화와 관련된 유스 컬처를 재조명할 예정이며, 제이야스와의 협업을 통해 스트릿 패션 및 언더그라운드 컬처에 대한 깊은 탐구와 경험을 제공, 그의 ‘청춘의 자화상’을 이야기한다. 


협업 컬렉션은 아우터, 티셔츠, 후디, 언더웨어, 굿즈 등 다채로운 제품으로 구성되며, 두 브랜드의 고유한 특징과 스타일을 완벽하게 담아낸다. 
 
더불어, 오는 23일부터는 나이스웨더 마켓 신사점에서 래리클락의 영화인 ‘Wassup Rockers’를 새롭게 조명하는 특별한 전시가 개최될 예정이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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