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김포롯데몰점 매장 전경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자라 김포롯데몰점을 기존 1,314 m2(약 397평)에서 2,070 m2(약 626평) 규모로 약 1.6배 확장해 리뉴얼 오픈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운영되던 MF층과 더불어 GF층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자라 김포롯데몰점은 롯데몰을 찾는 신혼부부와 젊은 부모 세대를 공략해 전국 자라 매장 중 가장 넓은 551m2(약 166평) 규모의 자라 키즈 섹션을 갖췄으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처음으로 베이비(0~18개월) 섹션을 선보인다.
매장 내부는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별로 구성했으며, 영상 디스플레이가 설치된 ‘팝업 존’에서는 고객이 새로 출시되는 컬렉션 제품을 더욱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했다. 환불, 제품 문의, 온라인 스토어 제품 픽업 등 서비스별 전용 데스크를 운영해 고객의 쇼핑 편의도 높였다.
‘자라’ 김포롯데몰점 여성복 섹션 전경
자라 김포롯데몰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은 자라 모바일 앱 내 ‘스토어 모드’의 ‘클릭 앤드 파인드(Click & Find)’ 기능으로 온라인에서 본 상품의 매장 내 위치를 확인하고, ‘클릭 앤 트라이(Click & Try)’ 기능으로 피팅룸을 미리 예약하는 등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피팅룸은 RFID 기술 기반의 무인단말기(키오스크)를 통해 고객이 들고 있는 제품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피팅룸 예약과 입장을 도와주는 ‘스마트 피팅룸’으로 운영된다.
‘자라’ 김포롯데몰점 아동복 섹션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