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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엘리트, 유니폼 브랜드 ‘윌비’ BI 변경

변화에 속도 낸다
박우혁 기자  패션 종합 2023.11.0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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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엘리트(부회장 최준호)가 유니폼 브랜드 ‘윌비(Will be)’의 새로운 BI를 공개하며, 유니폼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2024년을 기점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규 라인업을 전개하는 등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윌비’는 제일합섬에 속해 있던 엘리트가 1970년 론칭한 국내 최초의 유니폼 브랜드다. 2013년 패션그룹형지에 형지엘리트로 편입됐다. 이후 윌비는 2017년 새롭게 리뉴얼 돼 재론칭되면서 유니폼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실제로 윌비는 브랜드 재정비 이후 현재까지 매년 약 20%가 넘는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 기세에 힘입어 전국에 대리점 및 취급점을 200개 확보하는 등 기성유니폼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형지엘리트의 윌비는 새로운 BI와 함께 2024년부터 한층 강화된 신규 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규 라인은 코듀라 소재를 활용한 데님수트, 신축성이 뛰어난 립스판수트의 테크 시리즈 등을 꼽을 수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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