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유니클로’ 안야 힌드마치와 첫 번째 협업 컬렉션 출시

박우혁 기자  패션 캐주얼 2023.11.17 09:0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오는 24일, 뛰어난 크리에이티브와 장인 정신으로 널리 알려진 영국 브랜드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와의 첫 협업 컬렉션인 ‘2023 FW 유니클로 x 안야 힌드마치(UNIQLO x ANYA HINDMARCH)’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에서는 뛰어난 품질과 심플함을 추구하는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LifeWear) 방향성에 안야 힌드마치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관점을 더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따뜻하면서도 절제된 컬러와 독창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한 ‘2023 FW 유니클로 x 안야 힌드마치’는 한층 매력적인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컬렉션이 될 예정이다.

메인 아이템인 클래식한 니트웨어는 대비되는 스티치와 외부 솔기(Seaming)의 조화를 통해 업데이트된 모던한 실루엣을 선보인다. 특히, 여성용 ‘프리미엄 램스울 크루넥 스웨터’는 한쪽 소매는 투톤 컬러로, 다른 한쪽 소매는 다닝 스티치(darning stitch)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아동용 ‘프리미엄 램스울 크루넥 스웨터’는 19.5마이크론의 고품질 램스울을 소재로 하여 부드럽고, 가볍고 따뜻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올해 히트텍 출시 2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적인 유니클로의 원단 기술이 적용된 겨울용 액세서리가 포함되었다. 특히, ‘히트텍 니트 비니’와 ‘히트텍 니트 스톨’에는 각각 안야 힌드마치의 시그니처인 사랑스러운 눈동자가 돋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이 포인트로 적용되었다. ‘히트텍 삭스’와 ‘히트텍 니트 글러브’는 램스울 스웨터와 스톨에 어울리는 블록 컬러로 출시되며, 두 제품 모두 눈동자 자수를 더했다. 본 제품들은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단독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세트로 구성하여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