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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뜨’ 프리미엄 소재 아우터 인기

판매량 전년 대비 266% 신장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3.12.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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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대표 문영우)의 프렌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huit)’가 올 겨울 주력하여 선보인 ‘23FW 프리미엄 헝가리(HUNGARIAN) 구스 다운 아우터’ 라인이 인기다. 그리티에 따르면 ‘벨벳터치 다운 베스트’는 출시한지 한 달 만에 조기 완판 되었으며, 23FW 시즌 오픈 시기부터 급격히 기온이 내려가며 추위가 시작된 11월 5주차까지의 기간 동안 위뜨의 23FW 시즌 전체 아우터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66%나 크게 신장했다.
 
위뜨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속에서도 소비자들의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FW시즌에 아우터 라인을 전년보다 2배 이상 늘려 선보였고, 프리미엄 소재와 트렌디한 스타일, 퍼포먼스 강화 및 활동 용이성 등의 장점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올해 FW시즌에 사용한 위뜨의 프리미엄 헝가리 구스 다운 소재는 일반 구스 다운에 비해 약 1.5배 크고 가벼워 높은 필파워, 복원력과 보온성, 순간회복성, 뛰어난 경량성 등의 특장점도 갖춰 만족감은 물론 시즌 내 활용도가 높은 ‘가심비’ 아이템이다.
 

벨벳터치 시리즈

주요 인기 제품인 23FW 시즌 벨벳터치 시리즈 라인은 ‘벨벳터치 다운 베스트’, ‘벨벳터치 다운 점퍼’, ‘블랙 다이아 퀼팅 숏팬츠’, ‘패딩 미니스커트’로 구성되어 있다. 단품 또는 셋업으로 매치하여 입을 수 있도록 스타일과 활용도 모두 뛰어난 아이템들이다. 위뜨만의 벨벳터치 소재로 타브랜드 제품과 비교할 수 없는 고급스러움을 구현해 캐주얼, 아웃도어 등 어떤 룩에 매치해도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에도 ‘크롭 푸퍼 다운’, ‘크롭 다운 베스트’, ‘케이프 후드 다운’, ‘다이아 퀼팅 다운’, ‘콤비크롭 경량 점퍼’, ‘다이아 푸퍼 베스트’ 등 다양한 아이템들이 소비자들에게 주목받으며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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