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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크로스 커뮤터 스타일 제안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4.02.0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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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일상과 여가를 넘나들며 착용하기 좋은 ‘크로스 커뮤터(Cross Commuter)’ 스타일을 제안한다.

‘크로스 커뮤터(Cross Commuter)’ 스타일은 일상과 여가 활동의 경계 없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기획된 제품군이다. 이에 시티 라이프를 위한 아이더만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레저 및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최상의 기능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올해도 협업을 이어가는 ‘코듀라 2.4 컬렉션’은 내구성이 뛰어난 코듀라 소재와 고프코어 스타일의 디자인이 반영된 대표적인 크로스 커뮤터 제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의 코듀라 소재보다 더 가볍고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나일론 스판 코듀라 소재가 적용되어 향상된 착용감을 선사한다.

구성 제품도 더욱 다양하게 돌아왔다. 지난 시즌 베스트 아이템인 코듀라 아노락 자켓과 조거 팬츠 외에 우븐 가디건 자켓과 디테처블 팬츠가 새롭게 출시됐다. 코듀라 우븐 가디건은 일반적인 니트 가디건이 아닌 아웃도어형 우븐 가디건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겸비한 제품이다. 코듀라 소재 외에 몸판 안 쪽에는 메쉬 안감이 적용되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로 일상에서 아우터로 가볍게 걸쳐 입거나 야외활동 시 활동복으로도 매치 가능하다. 남성 제품은 지퍼 디자인으로, 여성 제품은 스냅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코듀라 디테처블 팬츠, 조거 팬츠와 함께 셋업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다.

새롭게 선보이는 코듀라 디테처블 팬츠는 허리 이밴드(E-band)와 스트링이 내장되어 착용감이 편안하다. 허벅지 부분에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지퍼가 디자인되어 반바지와 긴 바지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사이드. 허벅지, 백 포켓 등 다양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이더의 ‘제로 그래비티’는 미니멀한 디자인, 다채로운 수납 시스템,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백팩이다. 가방의 무게를 효율적으로 분산시켜 주는 인체 공학 패턴이 적용되어 피로도가 적고 착용감 또한 편안하다. 등판 에어메쉬가 향상된 통기성을 제공해 착용 내내 쾌적하며, 어깨 끈 멜빵 부분 보강 스트랩과 락 버클이 신체 밀착력을 높여주고 끈이 쉽게 풀리는 것을 방지해 준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수납 디자인도 돋보인다. 3단 수납 구조로 분리 수납이 가능하며, 최상단 미니 포켓에는 부드러운 안감이 사용되어 스크래치에 민감한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등판 히든 포켓에는 중요한 귀중품을 수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어깨 멜빵 부분 포켓, 내부 노트북 포켓, 메쉬 포켓 등 실용적인 수납 시스템을 갖췄다. 백팩 사이즈는 30, 28, 23, 20리터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몽테(MONTETS)’는 아이더에서 새로 개발한 쿠셔닝 폼 ‘페더론(FEATHERLON)'이 최초로 적용된 쿠셔닝 스니커즈다. 외부 자극을 많이 받는 신발 외부 소재는 내구성이 강한 코듀라 원단을 사용했다. 도심과 자연을 넘나들며 활용 가능한 쿠셔닝 스니커즈인 만큼 다양한 지형과 환경에서 안전한 보행이 가능하도록 엑스그립(X-Grip) 아웃솔을 장착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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