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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골’ 새 얼굴로 보이그룹 ‘투어스’ 발탁

박우혁 기자  패션 캐주얼 2024.03.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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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그룹(대표 이주영)의 영국 헤리티지 글로벌 브랜드 ‘캉골’이 새로운 모델로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세븐틴 이후 9년 만에 런칭한 보이그룹 ‘TWS(투어스)’를 발탁했다.
 
캉골은 영국 80년 역사를 지닌 브랜드로, 2008년부터 에스제이그룹이 국내 독점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기 위해 리빌딩에 나섰으며, 올 한 해 TWS를 포함해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에스제이그룹의 주력 브랜드이니 만큼 중장기적으로 생명력이 높은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목표다. 
 
TWS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6인조로, 데뷔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활동 한 달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대형 신인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그래미닷컴에서는 ‘2024년 주목해야 할 K-POP 신인 11팀’에 TWS를 선정하기도 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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