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빈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BEANPOLE)’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는 차원에서 ‘익숙한 새로움’을 테마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빈폴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하고, 자신만의 재능/열정, 콘텐츠 등을 통해 독립적 영역을 구축한 아티스트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싱어게인3’의 준우승자로 잘 알려진 가수 소수빈과 MZ세대 대세 배우 김혜준이다. 소수빈은 가창력, 작곡능력, 감정표현 등 모든 분야에서 실력을 갖춘 싱어송라이터다. 김혜준은 ‘킹덤 시즌 1, 2’, ‘킬러들의 쇼핑몰’ 등에서 연기 호평을 받으며 ‘장르 빨아들이는 배우’로 알려졌다. 두 아티스트의 특징은 익숙한 장르 혹은 배역에서 본인만의 감성을 기반으로 새롭고, 트렌디하게 재해석하는 능력이 있다는 점이다.
빈폴은 이번 시즌 캠페인 테마를 ‘익숙한 새로움’으로 잡고,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두 아티스트와 함께 세련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김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