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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패션 전문몰 앱은?

에이블리, 무신사, 지그재그 순
박우혁 기자  뉴스종합 2024.04.0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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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패션 전문몰 앱은 에이블리로, 한 달 동안 805만 명이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 뒤는 무신사 676만 명, 지그재그 327만 명, 퀸잇 193만 명, 29CM 148만 명, 크림 148만 명, W컨셉 89만 명, 이랜드몰 80만 명, 브랜디 65만 명, 굿웨어몰 63만 명 순이었다.

이는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 + 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다.


이번 조사에서 세대별로 가장 많이 사용한 패션 전문몰 앱은 달랐다.

20세 미만은 에이블리, 무신사, 지그재그, 크림, 룩핀 순이었다.

패션 전문몰 앱 사용자수가 가장 많은 20대는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크림, 29CM 순으로 앱 이용이 활발했다.

30대는 에이블리, 무신사, 지그재그, 29CM, 크림 순, 40대는 에이블리, 무신사, 퀸잇, 29CM, 이랜드몰 순으로 3040세대는 에이블리를 가장 많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50대는 퀸잇, 에이블리, 무신사, 포스티, 지그재그 순, 60세 이상은 퀸잇, 에이블리, 무신사, SSFSHOP, 유니클로 순이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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