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기 캐릭터 ‘케어베어(CARE BEARS)’가 패션으로 재탄생한다.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이 케어베어와의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을 출시하며 글로벌한 협업 소식을 전했다.
1981년 미국에서 제작된 케어베어는 여러 색상을 가진 곰 캐릭터로, 전 세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왔다.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뷰티 · 푸드 · 굿즈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여 왔으며, 금번 비욘드클로젯과 만나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의 변신에 나선다.
비욘드클로젯은 ‘My favorite things’ 테마 아래 의류 28개, 액세서리 10개 총 38개의 제품을 완성, 다채로운 스타일의 케어베어 아이템을 출시한다. 반팔 티셔츠부터 시작해 돌핀 쇼츠 · 스커트 · 후드 집업 등 지금부터 다가오는 여름까지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로 구성했으며, 비욘드클로젯의 시그니처 로고에 러블리하면서도 위트 있는 그래픽을 더해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특히 파리 올림픽을 기념해 만든 ‘PariSeoul’ 뉴 그래픽을 통해 올림픽 출전 선수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이외에도 플라워 에디션, 락 페스티벌 에디션 등 각기 다른 컨셉의 아트워크를 선보인다.
비욘드클로젯과 케어베어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 무신사에서 선발매 소식을 알리는 쇼케이스를 진행, 케어베어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의 첫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