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백’
생활문화기업 LF의 ‘아떼 바네사브루노’가 ‘완판백’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르봉 백’ 라인을 대폭 확대하며 발레코어, 코케트코어 패션 트렌드를 지속 이어간다고 밝혔다.
아떼 바네사브루노가 30일 공식 론칭한 르봉 백 신상 라인은 ‘더플백’, ‘슬링백’, ‘미니 토트백’ 3종으로 르봉 백의 핵심인 ‘리본’ 모티브의 디자인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활용도와 수납 사이즈에 따라 기능을 다채롭게 한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슬링백’
‘더플백’은 노트북도 여유롭게 수납 가능한 사이즈에 숄더, 크로스 등 다양한 형태로 착용할 수 있어 일상 뿐 아니라 여행용 가방으로 활용도가 높다. ‘슬링백’은 좌우 포켓과, 네 군데에 D링이 있어 원하는 곳에 키링을 걸 수 있는 ‘백(bag)꾸’ 스타일에 제격인 아이템이다. ‘미니 토트백’은 핸드폰, 차키, 화장품 등 간단한 소품을 수납할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나들이용으로 적합하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라인업 확대에서 멈추지 않고 고객들과의 새로운 접점 기회 확대를 위해 팝업스토어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지난 3월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이어 오는 5월 3일에는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7일간 팝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미니 토트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