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크라 컴퍼니의 지속가능성 책임자 진 헤게더스
의류 및 개인 관리 산업을 위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섬유 및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는 글로벌 리더인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는 유엔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네트워크(United Nations Fashion and Lifestyle Network)의 2024년 사고 리더십 파트너가 되었으며 6월 3일 뉴욕 UN 본부에서 열리는 제3차 연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라이크라 컴퍼니의 지속 가능성 책임자인 진 헤게더스(Jean Hegedus)는 ‘패션 향상: 의류 산업의 지속 가능한 실천 및 전략적 통찰력’이라는 주제의 패널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녀는 라이크라 컴퍼니가 코레(Qore)와 협력하고 키라(QIRA) 제품을 사용하여 라이크라(LYCR) 섬유의 탄소 발자국을 최대 44%까지 줄이는 작업에 대해 설명한다.
2025년 초에 출시될 예정인 QIRA로 제작된 특허 받은 바이오 LYCRA 섬유는 마치종 옥수수에서 추출한 재생 가능한 함량이 70%로 구성된다. 이 재생 가능한 스판덱스는 최초로 대규모로 출시될 것이며 공정, 의류 패턴 또는 직물을 재설계할 필요 없이 기존 LYCRA 섬유와 동등한 성능을 제공한다.
헤게더스는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려면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업계 이해관계자 간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우리는 고객에게 탈탄소화와 같은 공동 과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변 연례 회의에서는 미디어, 업계 이해 관계자, 정부 및 유엔 기관이 함께 모여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 지식을 발전시키고 협력을 촉진하며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를 달성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