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BOLDEST)’가 2024 리옹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8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 유니폼을 후원한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세계 각국의 만 17~25세의 젊은 기능인들이 경진을 통해 최신 기술과 각국의 직업훈련 제도 교류를 목적으로 2년마다 열리는 행사다. 올해는 오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프랑스 리옹 유렉스포에서 진행된다. 한국은 1967년부터 총 31차례 참가해 현재 19번의 종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올해는 한국을 대표해 49개 직종 57명의 국가대표가 참가할 예정이다.
볼디스트는 ‘워커와 함께 만드는 리얼 워크웨어’를 표방하며, 각 산업분야에서 실제 일하는 작업자들과 함께 상품을 연구 개발하는 브랜드다. 또한 볼디스트는 작업(work)이 가진 높은 가치를 상품으로 표현함으로써 워크웨어 전문성 강화 및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그 연장선으로 올해 기능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8개 종목의 선수 작업복을 지원함으로써 ‘독보적인 기술력과 압도적인 안정성’을 자랑하는 볼디스트만의 워크웨어를 세계적으로 알릴 계획이다.